천안 영성동서 20년 만에 나온 새 아파트

영성 펜타폴리스25 전용 59㎡ 170가구 분양 중

충남 천안시 영성동에 20년 만에 새 아파트가 주인을 찾고 있다. 대한토지신탁이 천안 영성동에 분양 중인  영성 펜타폴리스25로 전용면적 59㎡ 총 170가구다. 지하 3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로 완공되면 영성동 일대 최고층 아파트가 된다.

주택형별로 59㎡A1 17가구, 59㎡A2 17가구, 59㎡A3 17가구, 59㎡B1 17가구, 59㎡B2 17가구, 59㎡ B3 17가구, 59㎡B4 17가구, 59㎡C1 17가구, 59㎡C2 17가구, 59㎡C3 17가구 등 총 10가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이 중 B2형은 원룸+투룸으로 이뤄진 세대분리형으로 지어진다. 때문에 1~2인 가구와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전가구 전용 59㎡로 구성

이 단지는 천안 원도심 재생의 거점으로 조성되는 ‘동남구청사부지 복합개발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동남구청사부지 복합개발사업은 2600억원이 투입돼 노후된 동남구청사 부지에 주상복합건물과 어린이회관, 대학생 기숙사, 지식산업센터, 동남구청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민간사업자 공모가 진행 중이며,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준공된다.

교통여건이 나쁘지 않다. 지하철 1호선 천안역과 봉명역 등이 인접한 역세권단지다. KTX 천안아산역과 천안종합터미널, 천안IC 등도 가까워 서울·수도권 방면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편리한 생활여건도 이 단지의 매력이다. 충남 최대 규모 재래시장인 남산중앙시장을 비롯해 종합병원, 홈플러스, 명동패션거리 등이 인근에 있다. 남산초, 중앙초, 천안여중, 천안제일고 등이 가까운 데다 남산공원, 원성천공원, 일봉산 등도 주변에 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널찍한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3구 가스쿡탑, 스마트오븐, 침니형 후드, 행주도마살균기, 빌트인 콤비냉장고(양문형도어),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주방 가전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

인테리어는 석재 느낌의 타일로 마감된 거실 아트월, 천연화강석 현관 디딤석, 욕실 젠다이 상판 등 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게 꾸며진다. 옥상에는 정원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펜타폴리스는 천안·아산 일대에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은 주거 브랜드로 분양 때마다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다"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단일평형으로 구성되고, 단지명에도 숫자 ‘25’가 들어가는 만큼 기존 주상복합의 단점을 보완한 주거공간으로 꾸며진다"고 설명했다.

이 아파트는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백상건설이 시공한다. 계약자에게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빌트인(냉장고, 김치냉장고)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오룡동 39번지(동남구청 남측)에 있다.

▲ 충남 천안시 영성동에 20년 만에 새 아파트가 나오는 새 아파트인 영성 펜타폴리스 25 조감도,

이 기사를 읽으니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등록
0 / 1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