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매달 월세 지급"…청주 강서지구 소형주택 '눈독'

강서 베리굿 2~3차 285실, 교통·생활 편리

충북 청주시 강서지구에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주택이 나와 눈길을 끈다. 현재 2, 3차 물량이 동시 분양 중인 강서 베리굿으로 지하 3층~지상 17층의 총 285실 규모다.

이 단지가 자리하는 청주 강서지구는 청주의 교통 요지이자 각종 편의 시설들이 즐비해 있는 지역이다.청주고속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이 단지 인근에 있다. 터미널 주변으로 상권이 다양한 밀집해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가까이서 청주테크노폴리스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인근에 청주 산업단지와 오창 산업단지, 옥산 산업단지로 이어지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연 평균 10% 수익 기대"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단지 앞에 광장과 하천 등이 있어 운동이나 산책을 즐기기 좋다.

전 실에 드럼 세탁기와 냉장고, 시스템에어컨, 전기쿡탑 등 빌트인 가구와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무인택배 보관함,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된다.

청주 지역에서 처음으로 10년 임대보장을 실시한다. 이 덕에 공실 걱정 없이 최대 10년간 매월 월세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실투자금 3000만~4000만원대로 평균 연 10% 이상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충북 청주시 강서지구에서 분양 중인 강서 베리굿 투시도.

이 기사를 읽으니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등록
0 / 1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