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에서 중소형 브랜드 단지 선봬

전용 59~84㎡ 471가구…도로·관공서·학교 등 이용 편리

충남 서산시에서 중소형 브랜드 아파트가 주인을 찾는다.

한화건설은 서산 동문동 538-34번지에서 서산 동문 꿈에그린 471가구를 분양한다.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전용면적 59~84㎡ 중소형 면적으로만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19가구, 73㎡ 168가구, 84㎡ 184가구다.

주변 교통여건이 괜찮은 편이다. 649번 지방도와 29, 32번 국도 등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가까운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수도권으로 가기 좋다. 내년 인근 산업단지들과 연결되는 성연~음암간 도로가 개통돼 출퇴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여건이 나쁘지 않다. 서상시청을 비롯해 부춘산체육공원, 을음산공원, 서산시립도서관, 청소년 수련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서령중·고, 동문초, 서동초 등이 가까워 학군이 좋다. 

주변에 도로망 잘 갖춰

모든 가구는 남향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잘된다. 단지 안엔 하늘광장, 어린이집,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스터디 공부방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갖춘다.
 
김기영 한화건설 마케팅팀장은 “이 아파트는 주변에 교통·기반시설·학교 등을 갖춘 편리한 입지여건과 경쟁력있는 분양가로 많은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밝혔다.
 
청약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26일 발표되고, 6월 1일~3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계약자에겐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와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 대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23-20번지(중앙호수공원 인근)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한화건설이 충남 서산시 동문동 538-34번지에서 분양하는 서산 동문 꿈에그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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