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산업단지에 중소형 아파트 선봬

전용 60~66㎡ 749가구…출퇴근 편리

충북 제천시 산업단지에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아파트가 들어선다.

한국토지신탁은 제천 왕암동에서 제천 코아루 드림 분양에 나선다. 지하1층~지상 15층,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0~66㎡ 749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0㎡A형 356가구, 60㎡B형 64가구, 60㎡C형 231가구, 66㎡A형 53가구, 66㎡B형 45가구다.
 
이 단지는 바이오밸리1차에 자리해 출퇴근이 편리하다. 이미 조성이 완료된 바이오밸리2차도 가깝다. 여기에 바이오밸리3차와 신월동 미니복합타운 등 개발호재가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 같다. 롯데마트, 버스터미널, 제천역, 시립도서관, 시청, 병원 같은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종로엠스쿨 연계 교육 프로그램 제공

교통여건이 괜찮다.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2018년 원주~제천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원주까지 19분, 청량리엔 80분대로 오갈 수 있다.

모든 가구는 4베이(Bay) 구조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일부 가구엔 부피가 큰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팬트리를 제공한다. 1~2층 가구는 천정고를 10㎝ 높였다. 전용 66㎡B 중 세대 분리형은 2개 출입문을 나눠 설치한다. 60㎡C형엔 측면 발코니 공간이 마련된다. 

입주민 편의시설로 피트니스 센터, 맘스카페, 경로당, 주민공동시설 등이 있다. 특히 국내 유명 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과 연계해 입주민 자녀의 초·중 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충북 제천시 하소동 79-6번지에 마련돼 있다.

▲ 한국토지신탁이 제천 왕암동에서 분양하는 제천 코아루 드림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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